역시 쓰면 채워지는 듯한 느낌의 티스토리 초대장.
저번에 선착순대로 나눠드렸습니다만, 개설하신 분들 중 아직 포스트가 올라온 분이 한분도 없다는 점, 열성적으로 이용하고 계시지 않는 다는 점에서 조금 좌절감을 맛보았습니다. 그런 이유로
꼭 필요하신 분 들에게만 초대장 나눠드립니다.
자 초대장 5장 남았습니다. 댓글로 필요하신 이유와 이메일 주소를 적어주세요.
댓글이 몇개가 달리든, 가장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5분에게 초고속으로 초대장 쏴드립니다. 저는 준비가 되어있어요.
*네 마감입니다. 청소 잠깐 하고왔을 뿐인데 이렇게나 많이 신청해주셨네요;
고르기는 쉽지 않겠지만 심사숙고해서 5분에게 보내드리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<< PREV :
[1] : ... [54] : [55] : [56] : [57] : [58] : [59] : [60] : [61] : [62] : ... [102] :
NEXT >>

